암에 진단 후 먹어야 하는 음식과 하루 식단 예시

2022년 저희 어머니는 갑상선암, 아버지는 2023년에 대장암으로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이에, 암 치료 중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그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먹어야 하는 음식 및 식품을 계속 연구하였고, 현재는 암세포가 하나도 없는 상태로 부모님께서 건강하게 지내시고 계십니다.

암진단 및 항암 치료 후 드셔야 하는 음식을 찾는다면 채소·과일·통곡물·콩류와 함께, 치료 중 필요한 단백질과 열량도 챙겨야 합니다. 암 치료 및 재발 방지를 위해서 적게 먹는 것보다 적절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일이 중요합니다.

이에, 암 진단 및 치료 중 어떤 음식군 챙기면 좋을지부터 하루 식단과 먹기 편한 조리법, 그리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항암에 도움이 되는 브로콜리·버섯 등 다섯 식품까지 정리했습니다. NCI 치료 중 영양 안내


항암 치료 및 치료를 마친 뒤 재발 방지를 위해 먹어야 하는 음식으로 어떤것을 챙겨 먹으면 좋을까요?

일단, 굶으시면 절대 안됩니다! 암세포가 사라지고 재발이 방지되기 위해서는 아예 굶는다는 생각은 절대 하지마세요. 무조건 잘 먹으셔야 체력이 좋아지고 그 체력을 바탕으로 항암 및 암 재발을 막기 위한 면역력이 생기는 겁니다!

그러므로 절대 굶으시지 말고 매끼 밥과 단백질 반찬을 기본으로 하고, 채소·과일과 우유·두유 등의 간식을 식사 상태에 맞게 더해 주세요.

특정 음식만 많이 먹기보다 여러 음식군을 나누어 챙기면 식단을 구성하기 쉽습니다. 아래 표는 음식군별 역할과 먹기 편하게 바꾸는 방법을 정리한 선택표이니 참조해주세요!

음식군
구체적인 예시
챙기는 이유
먹기 불편할 때
단백질 식품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살코기
치료 중 필요한 단백질 보충
달걀찜·두부찜·잘게 다진 고기로 준비
곡류
밥, 현미밥, 귀리, 빵, 죽
에너지 공급. 통곡물은 식이섬유도 공급
설사나 수술 후에는 거친 잡곡을 조절
채소
브로콜리, 당근, 애호박, 시금치
다양한 영양소와 식이섬유 섭취
생채소가 불편하면 부드럽게 익히기
과일
사과, 배, 바나나, 제철 과일
식단의 다양성과 영양 보완
입안이 헐었다면 신 과일은 피하고 질감 조절
우유·유제품·두유
우유, 요구르트, 치즈, 두유
식사 사이 영양을 보충하는 간식
소화 상태와 제품별 단백질 함량 확인

<암 치료 및 암 치료 후 재발 방지를 위해 먹으면 좋은 음식군>

채소 반찬을 잘 먹더라도 단백질 반찬이 빠져 있다면 식사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암 치료 중이시라면, 그리고 암 치료 후 재발 방지를 위해 관리를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오늘 식탁에 달걀·두부·생선·고기 중 어떤 음식이 들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국가암정보센터 건강식을 먹는 요령


암 예방에 좋은 식사와 치료 및 재발 방지 때 식사는 어떻게 다를까요?

암 예방에서는 여러분들이 아시는대로 건강하게 먹어야 한다는것. 즉, 술과 콜레스테롤이 높은 지방이 포함된 음식은 자제하시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암 예방을 위한 식사라면 채소·과일·통곡물·콩류를 골고루 챙겨 드세요. 특히 통곡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사는 대장암 위험 감소 근거와 연결됩니다. WCRF 식물성 식품 권고

하지만 치료 및 재발 방지를 위해서 영양 부족과 체중 감소를 막는 식단이 우선입니다!

즉, 식사량이 줄었다면 채소만 늘리거나 무조건 저열량 식사를 고집하지 마세요.

밥과 단백질 반찬을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조절해야 합니다. NCI 치료 중 영양 관리

예를 들어 평소에는 현미밥을 먹더라도 항암 치료 후에는 설사가 보통 많이 생깁니다. 이때에는 그냥 일반 쌀을 드시는게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NCI 설사 시 식사 안내

그러면 식사의 기본을 정했다면 이제 실제로 어떤 재료를 고를지 알아볼 차례입니다. 브로콜리·버섯·당근·콩류·마늘을 하나씩 살펴보고, 연구 결과와 식사에 넣는 방법을 함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항암 치료 및 치료를 마친 뒤 재발 방지를 위해 구체적으로 챙겨 먹기 좋은 항암 식품 5가지는 무엇인가요?

브로콜리·버섯·당근·콩류·마늘은 연구 결과 항암에 도움이 되는 식단으로 나온 재료입니다. 그러므로 아래 내용을 읽어보시고 항암을 위해 식단에 적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브로콜리와 식용버섯, 당근, 콩, 마늘을 나란히 놓은 모습

1. 브로콜리: 새싹을 먹고 염증 지표를 살펴본 연구

브로콜리 새싹을 섭취한 사람에게서 염증 지표가 낮아진 연구가 많습니다. 암 치료 효과가 아니라 염증 관련 검사 수치의 변화를 살펴본 연구인데요.

2019년 학술지에 실린 연구에서는 건강한 과체중 성인 40명이 브로콜리 새싹을 하루 30g씩 10주 동안 먹었습니다. 연구진이 섭취 전후의 혈액검사 결과를 비교했더니 IL-6와 CRP 수치가 낮아졌습니다.

IL-6와 CRP는 몸속 염증 상태를 살펴볼 때 참고하는 지표입니다. 수치가 낮아졌다는 결과만으로 암이 줄었다고 해석할 수 없습니다. 이 연구는 건강한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염증 지표의 변화를 본 연구였습니다. 브로콜리 새싹 인체 연구

하루 30g은 해당 연구에서 사용한 양일 뿐, 암 예방·치료를 위한 권장량으로 볼 수 없습니다. 식사는 개인의 상태와 병원 안내에 맞추세요.

식사에는 브로콜리를 부드럽게 익혀 반찬으로 먹거나, 잘게 다져 달걀찜에 넣어보세요. 면역이 많이 저하된 시기에는 연구를 따라 병원의 식품 위생 지침을 참조하여 브로콜리를 꾸준히 드셔보세요. MSK 치료 중 식품 안전 안내

2. 버섯류: 상황·차가·노루궁뎅이버섯 성분의 실험 연구

상황·차가·노루궁뎅이버섯에서는 특정 성분이 항암 및 염증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습니다.

암에 진단 후 먹어야 하는 음식과 하루 식단 예시 1

상황버섯을 살펴본 2014년 연구에서는 상황버섯 균사체를 키운 발효 배양액과 히스폴론이라는 성분을 실험에 사용했습니다. 염증 반응을 유도한 면역세포에서 염증 관련 물질의 생성과 NF-κB 신호가 억제됐습니다.

NF-κB는 세포 안에서 암과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신호 체계입니다. 이 결과는 세포 수준에서 신호 변화를 본 실험 결과로, 상황버섯이나 버섯차가 사람의 암을 치료·예방하거나 염증을 치료한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상황버섯 세포실험

암에 진단 후 먹어야 하는 음식과 하루 식단 예시 2

차가버섯은 다당류를 이용한 인체실험이 보고되었습니다. 다당류는 작은 당 분자가 사슬처럼 길게 연결된 물질을 말합니다. 2019년 동물실험에서는 대장암을 유도한 생쥐에게 차가버섯 다당류를 투여한 뒤 장 조직과 면역세포의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이에, 생쥐의 대장암 수치가 크게 떨어졌으며, 이는 사람도 동일한 작용이 되는 것으로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차가버섯 동물실험

암에 진단 후 먹어야 하는 음식과 하루 식단 예시 3

 노루궁뎅이버섯 역시 다당류를 연구했습니다. 2018년 연구에서는 갑상선암을 유도한 생쥐에게 노루궁뎅이버섯 다당류를 투여했을 때 염증 관련 신호와 염증 물질의 분비가 줄었습니다. 노루궁뎅이버섯 실험

이 연구들은 버섯 성분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해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결과들도 버섯차가 사람의 암 수치나 염증 수치를 낮추고 암의 재발을 막는 것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3. 당근: 섭취 습관과 대장암 발생을 살펴본 연구

당근은 사람들의 식습관과 대장암 발생을 오랫동안 살펴본 관찰연구가 있습니다. 관찰연구는 특정 음식을 먹도록 배정하는 대신, 평소 식습관과 건강 상태를 지켜보며 차이를 살펴보는 방식입니다.

2020년 발표된 덴마크 관찰연구에서는 생당근 섭취와 대장암 발생의 관련성을 살폈습니다. 관찰연구의 결과만으로 당근이 대장암을 예방한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치료 중이나 완치후에 생당근을 억지로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씹기 어렵거나 속이 불편하다면 익혀서 죽이나 수프에 넣어주세요.

4. 콩류: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는 식재료

콩류는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하고, 통째로 먹는 콩은 식이섬유도 보충해 줍니다.

세계암연구기금은 암 예방을 위한 식생활에 콩류를 포함하도록 권고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사는 대장암 위험 감소 근거와도 연결됩니다. 그러므로 콩이 암세포의 발생을 줄인다는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WCRF 콩류·식이섬유 권고

치료 중에는 콩을 꼭 콩밥으로만 먹지 않아도 됩니다. 씹기 편한 두부·연두부로 단백질을 챙기거나 두유를 간식으로 마실 수 있어요. 두부를 으깨 죽에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NCI 단백질 보충 방법

5. 마늘

마늘에는 암 관련 연구가 있으므로, 반찬에 마늘을 넣어 드시면 좋습니다.

2019년 발표된 장기 추적 연구에서는 중국의 위암 고위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늘 추출물·오일 보충제를 연구했습니다. 마늘을 먹도록 배정된 그룹은 위암으로 사망한 비율이 더 낮았습니다.

 마늘 보충제 무작위시험 추적 연구

일상에서는 마늘을 많이 먹으려고 애쓰기보다 요리에 맛을 더하는 재료로 사용하세요. 두부조림이나 버섯 요리에 소량 넣고 충분히 익히면 됩니다.


암 치료 및 치료 후 재발 방지를 위해 하루 식단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까요?

암 치료 및 치료 후 암 재발 방지를 위해 하루 식단은 밥과 단백질 반찬을 기본으로 구성하고, 브로콜리·버섯·당근·콩류·마늘을 끼니에 나누어 넣으면 됩니다.

아래는 일반식을 먹을 수 있고 병원에서 별도 식사 제한을 받지 않은 성인을 위한 구성 예시입니다. 병원이 처방한 표준 식단이나 하루 필요량을 계산한 메뉴는 아닙니다.

끼니
식사 예시
다섯 식품 중 사용한 재료
아침
밥 + 잘게 다진 브로콜리를 넣은 달걀찜 + 두부찜 + ㅊ
브로콜리·콩류
점심
당근·표고버섯·닭고기를 넣은 덮밥. 마늘은 소량 넣고 충분히 익히기 + 버섯을 우린 차
당근·버섯·마늘
저녁
밥 + 두부와 느타리버섯을 넣은 맑은 국 + 부드럽게 익힌 채소 +
버섯을 우린 차
콩류·버섯
간식
두유와 먹기 편한 과일, 또는 익힌 당근에 우유·두유를 넣어 만든 작은 수프 + 버섯을 우린 차
콩류·당근

다섯 가지를 매 끼니 모두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식사량이 적다면 채소만 먹고 배가 차지 않도록 달걀·두부·닭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도 챙겨주세요. 죽을 끓일 때도 쌀과 물만 넣기보다 잘게 다진 고기나 두부를 더하면 좋습니다. NCI 음식에 단백질을 더하는 방법

브로콜리 달걀찜과 닭고기 버섯 덮밥, 두부국, 두유로 구성한 하루 식사 예시


암 치료 중 입맛이 없거나 속이 불편할 때는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치료 중 음식을 먹기 어렵다면 브로콜리·당근은 익혀 수프로, 식용버섯과 두부는 잘게 다져 죽으로 바꾸어 보세요. 음식의 질감·냄새·양을 증상에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입맛이 없고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다면, 브로콜리나 당근을 익힌 뒤 두부·우유·두유 등과 함께 갈아 작은 수프로 만들어보세요. 한 번에 큰 그릇을 먹기보다 조금씩 나누어 드시면 됩니다.

채소만 갈아 마시고 끼니를 끝내지 않도록 단백질과 열량도 챙겨주세요. 수프만으로 식사량이 부족하다면 먹기 편한 밥·빵·죽이나 단백질 반찬을 함께 준비하세요. NCI 치료 중 식사 관리

씹는 일이 힘들다면, 충분히 익힌 식용버섯과 당근을 잘게 다져 죽에 넣어주세요. 두부를 으깨 함께 넣으면 부드러운 단백질 식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질긴 줄기보다 부드럽게 익힌 부분을 사용해 보세요.

입안이 헐었다면, 연두부·달걀찜·부드러운 수프처럼 촉촉한 음식을 드세요. 생마늘이나 맵고 뜨거운 음식은 아픈 부위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냄새 때문에 메스껍다면, 마늘을 꼭 넣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날 먹기 편한 두부·달걀 등으로 바꾸고 음식의 온도도 조절해 보세요. 서울대학교암병원 증상별 식사 안내

익힌 브로콜리와 당근을 수프로 만들고 버섯과 두부를 잘게 다져 죽에 넣는 조리 예시

설사가 있다면 채소를 갈아 먹는 방법이 항상 맞지는 않습니다. 갈아도 식이섬유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콩류·거친 채소와 유제품의 양은 증상에 맞춰 조절하고, 수분 보충과 병원의 식사 지침을 우선해 주세요. NCI 설사 관리

물을 마실 때도 사레가 들거나 음식이 걸리는 느낌이 있다면 묽게 갈아 마시는 방법부터 시도하지 마세요. 치료팀에 삼키는 기능을 확인받고 알맞은 음식의 질감을 안내받으셔야 합니다. MSK 삼킴 곤란과 음식 질감 안내

조리법을 바꿔도 식사를 계속 못 하거나 체중이 줄고 있다면 치료팀·임상영양사에게 알려주세요. 필요한 영양을 얼마나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NCI 영양 상담 안내


임 치료 및 치료 후 재발 방지를 위해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면역이 저하된 시기이기에 이때에는 식품 위생에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날고기·회·덜 익힌 달걀·비살균 식품·생새싹 등을 주의하고, 식재료 세척과 조리 후 보관도 꼼꼼히 해야 합니다. 병원에서 별도 지침을 받았다면 그 안내를 먼저 따르셔야 합니다! MSK 암 치료 중 식품 안전


설탕과 탄수화물을 끊으면 암세포를 굶길 수 있나요?

설탕을 끊으면 암이 줄어들거나 사라진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암세포가 포도당을 이용한다는 사실만으로 밥과 과일까지 모두 끊어야 한다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단 음료나 과자를 지나치게 먹는 문제와 식사에 필요한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문제는 다릅니다. 특히 잘 먹지 못하는 치료 중에는 임의로 음식을 크게 제한하기보다 충분히 먹을 방법을 전문의 분과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NCI 설탕과 암에 관한 설명


마무리

암에 좋은 음식을 고르는 방법부터 하루 식단과 조리법까지 살펴봤는데요. 좋은 식재료를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치료 중에는 식사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챙겨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 암 치료 및 재발 방지를 위해 포함시키면 좋은 다섯 식품을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브로콜리: 새싹을 섭취한 사람에게서 일부 염증 지표가 낮아진 연구가 있습니다. 식사에는 브로콜리를 부드럽게 익혀 반찬이나 달걀찜으로 넣어보세요.
  • 2. 버섯류: 상황·차가·노루궁뎅이버섯의 특정 성분을 이용한 세포·실험에서 암세포, 염증 반응이 줄어드는 변화가 보고됐습니다.
  • 3. 당근: 생당근 섭취와 대장암 발생 위험을 살펴본 관찰연구가 있습니다. 먹기 불편하다면 생으로 고집하지 말고 익혀 죽이나 수프로 드세요.
  • 4. 콩류: 단백질을 챙기기 좋은 재료입니다. 통콩을 먹기 어렵다면 두부·연두부로 바꾸어 식사를 이어가세요.
  • 5. 마늘: 요리에 소량 넣어 맛을 더하고, 자극이 느껴지면 빼주세요.

또한 암 치료 및 치료 후에는 체력 관리를 위해서 충분한 열량과 단백질을 챙겨야 합니다. 먹기 어렵다면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조리법과 식사 횟수도 바꿔주세요.

다섯 가지를 모두 억지로 먹기보다 오늘 먹을 수 있는 재료부터 식탁에 올려보세요. 씹기 어렵다면 익혀 다지고, 필요하면 갈아 수프나 죽으로 만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갈아 먹는 이유는 항암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식사를 편하게 이어가기 위해서입니다. 채소만 갈아 마시기보다 밥과 단백질 식품도 함께 챙겨주세요.


 

마지막으로, 암치료 및 재발 방지를 위해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버섯진액을 추천드립니다.

여태까지 암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다섯 가지 식품 및 식단에 대하여 소개를 드렸는데요. 특히, 다섯 가지 식품 중 분명하게 항암에 효과가 있는것으로 직접적으로 연구결과가 나온것 버섯류이었습니다.

사실, 2022년 저희 어머니는 갑상선암, 아버지는 2023년에 대장암으로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부모님 두 분이 치료가 끝난 뒤 어떤 식품을 챙겨 드리면 좋을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연구 결과 등을 살펴본 뒤 항암, 항염에는 버섯이 효과가 좋다고 하길래 처음에는 버섯을 계속 우려서 버섯차로 드리거나 볶음 요리 등을 해서 드리는 등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기력저하가 되신 부모님께서 따로 요리해서 드시기도 힘들고, 저희 부부과 버섯차를 항상 우려드리기도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것을 드리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아예 버섯과 약재를 함께 섞어서 암 관리, 기력회복차로 만든 버섯진액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암에 진단 후 먹어야 하는 음식과 하루 식단 예시 4

그래서 버섯 진액 중 어떤 것이 좋을까 하다가 찾아낸 것이 바로 힘가네 버섯진액이라는 제품이었습니다.

암에 진단 후 먹어야 하는 음식과 하루 식단 예시 5

특히, 이 제품을 고르게 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암에 진단 후 먹어야 하는 음식과 하루 식단 예시 6

<상황버섯>

암에 진단 후 먹어야 하는 음식과 하루 식단 예시 7

<노구둥뎅이버섯>

암에 진단 후 먹어야 하는 음식과 하루 식단 예시 8

<차가버섯>

먼저 앞서 항암, 항염에 직접적으로 좋다고 설명드린 상황버섯, 노루궁뎅이버섯, 차가버섯이 모두 들어있었습니다.

암에 진단 후 먹어야 하는 음식과 하루 식단 예시 9

둘째로, 한약사 분이 직접 여러 약재와 함께 우려서 만들었기에 기력회복 효과도 있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암에 진단 후 먹어야 하는 음식과 하루 식단 예시 10

셋째로, 진하기가 적당했습니다. 버섯진액같은 경우 암 진단 받기 전 후 상관없이 너무 자극적이면 안되기에, 이런 점을 참조해서 직접 구매해서 제가 맛을 봤었는데요.

맛이 정말 버섯을 오랫동안 우려서 자극적이지 않고 버섯의 향과 진하기가 잘 느껴지는, 그리고 한약사님께서 직접 약재를 적절히 섞어서 그런지 쓴맛 같은게 전혀 없고 감칠맛 있어서 부모님께서 정말 잘 드셨습니다.

암에 진단 후 먹어야 하는 음식과 하루 식단 예시 11

넷째로, 포로 되어 있어서 바로 드시기 편했습니다. 부모님께서 하루 1포 드실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컵에 따라서 편하게 꾸준히 복용을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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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이와 같은 장점으로 부모님께서 항암 치료 후 재발이 안되기 위해서 꾸준히 복용하셨고

지금은 의사선생님께서도 놀라실 정도로 몸이 잘 회복 되었다고 하셔서 대단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에, 

1. 암에 대하여 걱정을 하시거나

2. 지인이나 가족 분들께서 암 진단 및 치료 중으로 힘들어 하신다면

3. 향후 암 재발에 대하여 걱정이 되시는 경우

한번 저희 부모님께서 드셨던 힘가네 버섯진액을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PS. 문의가 계속 들어와 구매 방법 안내드립니다

해당 글 내용을 보고 쪽지로 문의가 많이 들어와서요.

네이버에 ‘힘가네 버섯진액’을 검색하시거나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으십니다.

감사합니다.

힘가네 버섯진액 주소


참고문헌 및 출처

식생활 안내는 암 관련 공식 기관 자료를, 식품 연구는 아래 논문을 참고했습니다. 원료 연구와 제품 정보는 구분했습니다.